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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04324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 57번길 45 (동자동)

인사말

 

우리나라 노숙인은 90년대 IMF 경제위기 이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서울의 노숙인 유입률이 급증되고 있으며 서울에서도 서울역에 유입되는 노숙인들이 많은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역 인근 지역사회 환경에 맞는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한 전문시설을 세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여 2005년 5월 25일 인정복지관 만나샘 사용승인을 받아 2005년 6월 1일부터 노숙인복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 재단은 예수님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의 실천을 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를 통하여 노숙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립배경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들은 어느 사회에서나 가장 열약한 상태에 있고 안전하지 않고 피해를 입기 쉬운 취약한 집단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므로 노숙인 문제의 대책이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구휼사업으로는 불가능하며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접근 방법이 모색되어야 한다. 또한 노숙인 복지사업은 타 복지사업 분야에 비해 사회적으로 만감한 이슈로서 가장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십과 참여가 절실한 분야다. 

 

이에 본 재단은 노숙인을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되었다.

설립목적

 

본 재단은 기독교 이념에 입각하여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국내외구호사업과 사회봉사사업및 고령화 사회 속에서 정신적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중한 우리 이웃에게 지원과 지지를 통해 더불어 사는 참여복지 사회구현을 추구함을 목적으로 한다.